사진의 바디제품들은 왼쪽부터
홈로즈의 바디오일, 바디로션,해피바스데이의 샤워코롱,pink-g의 바디로션,코제의 바디오일,기억 안나는 곳의 로즈 데오도란트.
홈로즈를 제외하고는 전부 일본에서 쓰던것들이네요.
홈로즈 바디제품의 향은 따로 장미향을 첨가한게 아닌 진짜 장미의 향이라는 느낌이예요. 풋풋하다고 해야하나?
보습력도 괜찮고 저렴해서 요새 애용중이예요.
그리고 해피바스데이는 굉장히 달달하고 강한 향. 강해서 잘 못쓰겠어요;;
pink-g의 바디로션은 은은한 장미향. 안에 은박이 들어있는 버젼이랑 금박이 들어있는 버젼이 있어요.
안나수이의 플루이드와 비슷한 느낌인듯.. 가격은 3분의 1정도??
코제의 바디오일은 오일이랑 워터?가 들어있어 흔들어서 쓰는 타입이예요.
오일로 쓰기로는 살짝 부족한 느낌이라 마무리에 데콜테랑 목쪽에 주로 사용중.
로즈향의 데오도란트는 아직 사용안했어요.
올여름은 회사랑 집에 틀어박혀서 더울일이 없어서(...........)
꽃가루 알레르기가 생긴 이후부터 냄새를 잘 못맡게 되었어요.
냄새가 안나도 뭔가 찜찜하구... 해서
그이후로는 바디제품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요.
그러다가 생각한것이 바디제품 향을 통일하자! 라는거였지요...
그래서 전부 장미향으로 통일해서 쓰고있어요...
원래는 샴푸,린스도 다 통일해서 쓰고있었는데 한국에 안나오는거라;ㅁ; 담에 사오려구요..;ㅁ;
뭔가 장미향하면 여자들의 향기라는 느낌이라 좋아해요.
막 코를 찌를것같은 강한 향보다는 살짝 나는 장미향은 굉장히 우아한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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