命短し、進めよ乙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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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뭉실~ 고냥이




겨울털이긴하지만 굴곡 하나없는 저 몸매를 보자니 떡이 생각나네요....
떡 모코.... 모찌모코......

저 방댕이하며........ 어쩔......




 보면서 ㅋㅋㅋㅋ 웃었더니 점점 기분이 별로이신듯 합니다..
귀가 마징가가 될듯말듯... 뚱한 표정이었다가






급 기분이 나빠지신 모코마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글

  • 흑곰 2014/02/18 11:45 #

    불쾌지수 대폭발 ㅇㅁㅇ)
  • mokoko 2014/02/18 15:55 #

    보면서 웃으니까 표정이 ㅎㅎㅎ
    냥이들도 참 표정이 다양한거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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