命短し、進めよ乙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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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아직도 거기 들어갈줄 아니? 고냥이


뭔가 얌전하길래 들여다 보니 
딸기바구니?; 에 들어가 앉았다.


기껏해야 네 발이 겨우 들어 앉았을꺼같은 모양새에 
엄마도  나도 한참을 웃었다 ㅎㅎㅎ



아닌데! 다 들어가서 안락한데!!!!
라고 하는듯한 모코.


편한척 해봤자다...


다 보여.. 얌마 ㅎㅎㅎㅎㅎㅎ


덧글

  • 애쉬 2014/04/15 11:02 #

    고양이의 자존심 ㅋ
    마음만은 삼백평
  • 흑곰 2014/04/15 17:13 #

    아직은 괜찮아!! 를 외치거나....
    신상으로 바꿔달라는겁니다 ㅇㅅㅇ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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