命短し、進めよ乙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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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아직도 거기 들어갈줄 아니?

뭔가 얌전하길래 들여다 보니 딸기바구니?; 에 들어가 앉았다.기껏해야 네 발이 겨우 들어 앉았을꺼같은 모양새에 엄마도  나도 한참을 웃었다 ㅎㅎㅎ아닌데! 다 들어가서 안락한데!!!!라고 하는듯한 모코.편한척 해봤자다...다 보여.. 얌마 ㅎㅎㅎㅎㅎㅎ

손! 하는 고양이 보신적 있나요>ㅁ<

모코의 특기입니다! 손 & 앉아! 앉아는 10일정도 걸려서 가르쳤고, 손은 3주? 정도 걸린것 같아요...오른손 왼손도 시키고싶었는데 그것까지는 안하네요;;;;다음 목표는 총쏘는 시늉하면 바닥에 쓰러지기입니다.....이글루는 동영상이 안올라가니 ;; 유튜브에 올려봤어요.첫 유튜브! ㅎㅎㅎㅎhttp://youtu.be/c...

두리뭉실~

겨울털이긴하지만 굴곡 하나없는 저 몸매를 보자니 떡이 생각나네요....떡 모코.... 모찌모코......저 방댕이하며........ 어쩔...... 보면서 ㅋㅋㅋㅋ 웃었더니 점점 기분이 별로이신듯 합니다..귀가 마징가가 될듯말듯... 뚱한 표정이었다가급 기분이 나빠지신 모코마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코, 묘생 최대의 위기??!

12월 말, 평화롭게 뒹굴하던 모코는 묘생 5년차에 최대의 위기? ㅋ 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요런 훤칠한 미남! 의 등장!! 자알~ 생겼지요>ㅁ<//// 1살하고 3개월 조금. 6.8키로의 풍채를 자랑하는 썬더가 썬더아버님의 출장으로 5일간 저희집에 왔...

오래간만에 모코의 근황입니다.

현재 몸무게는 3.9? 4키로 정도로 추정이예요.여전히 오른쪽눈에 눈꼽은 잘 끼지만..털은 매년 겨울마다 왠지 업그레이드 되어 복슬거리는것 같아요.요새는 아주 떼쓰는 못난이가 되었습니다... 허허허....만날 간식 달라고 냉장고에 코박고...

모코랑 안 놀아요?

나른한 일요일 정오.겨우겨우 눈을 뜬 내가 침대 밑을 바라보자 장난감 까지 준비하고는 대기자세의 모코.너무 귀여워서 찍을수 밖에 없었어요...다시 잤지만요! =ㅅ=미안하다 내 아가야... 

더없이 안타까운 표정

뭔가에 집중해서 놀다보면 눈이 네모네져요;;도끼눈? 이라고 해야하나?입도 벌어져서 아랫니가 살짝 보이면서....뭔가 굉장히 안타까운 얼굴을 보여주네요...난 웃고--;;

높은곳이 좋아요!

모코의 베란다에서 모코의 정위치는 박스위, 아니면 책장위.바깥 보는것이 언제나 좋은가봐요.만날 질리지도 않는지...땡글땡글한 눈망울..뭐가 그리 궁금한게 많을까...

할무니한테 혼나는중

고양이 목욕

지난주, 아파트 놀이터로 산책 나갔다가 이놈이 뛰어나가는 바람에;;흙투성이가 되어 목욕을 하게 되었어요;요 말썽꾸러기!우리집 목욕스타일은 대야에 따땃하게 물을 담아서 고양이 샴푸를 푼 다음모코를 발끝부터 담급니다;;천천히 물을 끼얹어주면서 비벼서 때를 씻어줘요.온몸을 담그게 되면 뭐... 이녀석도 체념하고 즐깁니다--;;행굴때는 되도록이면 샤워기로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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