命短し、進めよ乙女

mokokoko.egloos.com

포토로그



태그 : 페르시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니가 아직도 거기 들어갈줄 아니?

뭔가 얌전하길래 들여다 보니 딸기바구니?; 에 들어가 앉았다.기껏해야 네 발이 겨우 들어 앉았을꺼같은 모양새에 엄마도  나도 한참을 웃었다 ㅎㅎㅎ아닌데! 다 들어가서 안락한데!!!!라고 하는듯한 모코.편한척 해봤자다...다 보여.. 얌마 ㅎㅎㅎㅎㅎㅎ

손! 하는 고양이 보신적 있나요>ㅁ<

모코의 특기입니다! 손 & 앉아! 앉아는 10일정도 걸려서 가르쳤고, 손은 3주? 정도 걸린것 같아요...오른손 왼손도 시키고싶었는데 그것까지는 안하네요;;;;다음 목표는 총쏘는 시늉하면 바닥에 쓰러지기입니다.....이글루는 동영상이 안올라가니 ;; 유튜브에 올려봤어요.첫 유튜브! ㅎㅎㅎㅎhttp://youtu.be/c...

두리뭉실~

겨울털이긴하지만 굴곡 하나없는 저 몸매를 보자니 떡이 생각나네요....떡 모코.... 모찌모코......저 방댕이하며........ 어쩔...... 보면서 ㅋㅋㅋㅋ 웃었더니 점점 기분이 별로이신듯 합니다..귀가 마징가가 될듯말듯... 뚱한 표정이었다가급 기분이 나빠지신 모코마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높은곳이 좋아요!

모코의 베란다에서 모코의 정위치는 박스위, 아니면 책장위.바깥 보는것이 언제나 좋은가봐요.만날 질리지도 않는지...땡글땡글한 눈망울..뭐가 그리 궁금한게 많을까...
1